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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orgio A doman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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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가을부터 우리사무실에 밥먹으로 오는 길 고양이.   고양이 이름으로 ‘죠르지오 아도마니’라고지어주었다.   참고로 ‘아도마니’는 ‘내일 또 만나자’라는 이탈리아 인사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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